2009.05.01
미국본사의 18년 노하우를 그대로 어르신들을 모십니다. (주)비지팅엔젤스코리아
시니어 홈케어 서비스란,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들이 생활보호 시설과 요양원에서만 의존하던 것을 요양원이나 기관시설이 아닌 가정에서 전문적인 노하우를 갖춘 케어 기버(실버도우미)가 찾아가 머물면서 가족의 울타리 안에서 편안하게 서비스를 제공 받는 것이다. (주)비지팅엔젤스는 일본의 복지현황이 국내의 롤모델이 되고 있지만 오히려 복지 선진국인 미국의 재가요양서비스의 축적된 노하우를 현지화 시키는 것 이 현명한 방법이라고 말한다. 오랜 시간 축적된 노하우로 국내 시장 노력 (주)비지팅엔젤스코리아 는 2007년 9월 미국의 본사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 적으로 국내에 발을 내딛 었다. (주)비지팅엔젤스 코리아의 김한수 대표이 사에 따르면 국내에 재가 요양서비스 사업을 펼치 기 위해 1981년부터 물밑 작업을 시작했다. 미국에서 연구원으로 근 무할 때였습니다. TV에 서 재가요양서비스에 대 한 광고를 보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죠. 그게 이 사업의 시작이었습니다. 국내에서 생소하던 사업 에 대해 궁금증을 느낀 김한수 대표이사는 주위의 지인들 에게 정보를 수집했고 공익적인 목적 외에도 다양한 사업 성을 가지고 있던 재가요양서비스 사업 시작을 마음 먹었 다고 한다. 때문에 다양한 시장조사를 하던 중 미국에 본 사를 두고 오랜 시간 재가요양서비스로 사랑 받아오던 비 지팅엔젤스와 프렌차이즈 계약을 통해 국내 시장에 발을 들여 놓았다. 세계에서 인정받는 방문천사 (주)비지팅엔젤스는 1991년 미국에서 설립되어 미국, 캐나다 등 현재 370여개 이상의 가맹점을 두고 세계적인 비의료 시니어 홈케어 서비스 분야를 선도하는 전문기업이다. 설 립자 제프리 존슨은 1980년대 미국 메릴랜드 주 발티 모어 지역의 한 요양원의 사회복지 전문가로 시니어케어 분야의 일을 시작했고 이 후, 존슨은 고객의 가족들로부 터 요양보호시설 외에는 사랑하는 가족구성원을 맡길 수 있는 곳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재가노인들을 위한 사업 을 시작하기로 결심했다. 마침내, 1991년 여름 존슨은 요 양원의 일을 그만 두고 발티모어 지역에 시니어케어그룹 이라는 비의료 홈케어 기관을 설립했다. 이후, 지역에서 명성을 획득하다 1998년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갖춘 홈케 어 회사 비지팅엔젤스를 설립했다. 현재 비지팅엔젤스는 미국과 캐나다를 포함한 북미지역 에 300개 이상의 지점을 보유하면서 시니어케어 분야의 최고기업으로 자리매김 중이다. 비지팅엔젤스의 프랜차이즈 네트워크시스템은 노년층의 고객이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서나 최고급의 케어를 받 을 수 있도록 교육 및 지원 사업에 아끼지 않고 있다. 김 한수 대표이사에 따르면 케어 서비스는 경험이다. 비지 팅엔젤스는 오랜 시간 쌓아온 노하우로 고객을 위해 최선 을 다한다며 이것이 비지팅엔젤스가 홈케어 서비스 업 체들간에 갖는 경쟁력이라고 말한다. 체인점 모집을 통한 지점 증가와 새로운 상품 으로 업계선두자리 지킬 것.
시니어 홈 케어 서비스는 현재 도입단계이기는 하나 시대 적인 흐름과 맞추어 국내, 외에서 성공가능성이 입증된 아이템이다. 김 대표가 시니어 홈케어 서비스를 진행하게 된 이유는 간단하다. 앞으로 의료의 발달로 노인의 수명이 길어질 것이고 또한 산업의 발전과 더불어 노인에게 경제적 여유가 생길 것이다.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추세 로 각 국가들의 복지에 관한 정책과 예산은 증가하고 있 으며 공익의 목적을 가진 사업이라는 것이다. 뿐만 아니 라 앞으로 나이들 나 자신을 위한 일이기도 하다. 최근 장기 요양보험 사업을 통해 홈케어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비지팅엔젤스는 업계의 대표주자로서 앞서 나가고 있다. 비지팅엔젤스의 업무 분야는 일발적으 로 몸이 불편한 노인들을 위한 신체수발, 가사수발은 물 론 말벗을 해 드리고 친분을 나눌 수 있는 정서수발, 개인 수발까지 진행하고 있다. 또한, 서비스의 전문성 확보와 연구를 위해 미국 알츠하이머 협 회(AFA)와 치매협회(DCPA)의 협력 을 통해 협회의 스폰서를 받는 트레이닝과 자격 프로그램 을 가지고 서비스를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서비스의 대 상을 일반 장기요양보험대상자 외에 중산층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어 기대를 받고 있다.
고객과 실버도우미와 신뢰가 최우선 비지팅엔젤스의 홈케어 서비스는 고객과 그의 가족 구성 원들과의 대화로부터 시작한다. 수혜고객의 서비스 필요 부분을 면밀히 검토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고객을 진찰해 온 의사나 사회복지사, 머물렀던 기관의 직원들의 의견도 허락 하에 참고하는 등 서비스의 처음과정부터 신중을 기한다. 그 다음 고객에 특화된 프로그램을 발전시켜 나아 간다. 무엇보다 시니어 홈서비스에서는 케어기버(실버도 우미)가 가장 중요한데 비지팅엔젤스에서는 고객과 케어 기버(실버도우미) 사이의 의견 교환이 효과적으로 이루어 지도록 고객의 필요를 꼼꼼히 수렴한다. 뿐만 아니라 케 어기버(실버도우미)가 결정된 이후에도 본사에서 각각의 케어기버(실버도우미)들의 상황을 점검하면서 철저하고 효과적인 관리를 통해 서비스를 관리한다. 특히나, 비지 팅엔젤스의 케어기버들은 고객과의 돈독한 관계를 유지 하기로 유명한데 타 업체가 일반적으로 고객과 관계를 1년 정도 유지하는데 비해 비지팅엔젤스는 2년에서 3년까 지 이어간다. 그 비결은 간단하다. 홈케어 서비스의 가장 중요한 것은 수혜 당사자가 가장 편안하고 행복감을 느낄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비지팅엔젤스는 이러한 과정에 있어서 비의료서비스 분 야의 가장 획기적이고 믿을만한 서비스 를 제공한다. 24시간 서비스에서부터 주 말 및 공휴일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시간과 기한 또한 고객의 편의에 맞춘다.
무엇보다 비지팅엔젤스의 최강점은 귀중한 고객과의 관계에 있어서 가장 중요시하는 가 치가 바로 고객을 향한 존중과 친절이라 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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