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01 고령화 사회를 대비한 실버산업진흥의 선구자 시니어 홈 케어 종합 서비스 그룹 비지팅엔젤스코리아
21세기 정치대학사전에서는 고령화를 이처럼 설명하고 있다. 고령자의 수가 증가하여 인구에서 차지하는 고령화 비율이 높아지는 것, 65세 이상의 인구가 7%를 넘는 사회를 고령화 사회라고 지칭하고 있다. 고령화가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면서 우리나라는 노령수당 및 경로연금과 노인의 사회적 활동, 경제적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매년 기업에고령자 취업 장려금을 해마다 늘리는 추세다. 또한, 전문시설이나 요양보호사들을 양성하며 매년 그 수요가 늘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10년 사회적 기업으로 전환하며 국가 노인요양 복지에 앞장서고 있는 비지팅엔젤스코리아(대표 김한수, www.visitingangels.co.kr)를 방문하여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복지선진국으로 가기에는 아직멀어 우리나라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회원국 가운데 65세이상 노인 빈곤률이 평균(15%)보다 3배나 높은 45%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노인자살률도 10만명당 81.9명으로 부동의 1위자리를 차지한 지 오래다. 이는 일본(17.9명)의 4배, 미국(14.5명)의 5배가 넘고, 우리나라 전체평균(33.5명)보다도 2.4배나 높은 수치다. 현재 정부에서 시행하는 노인장기요양보험은 노인인구의 2.8%만 혜택을 받고 있다. 먼저 시행한 독일 수발보험은 8.8%, 일본 개호보험은 8.7%가 혜택을 받는것에 비하면 아직 가야 할 길이 멀다. 정부는 노인장기요양보험혜택의 폭을 상승시키고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및 의료수급자의 병간호 비용을 국가에서 일정 부분 지급한다면 미래의 복지국가로 나아가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노인요양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 비지팅엔젤스코리아 실버푸어, 노인자살, 고독사, 홀로 삶 가구 등의 신조어가 이제 새롭게 들리지 않을 정도로 노인문제는 심화하고 구조화했다. 소외계층을 위한 노인복지망을 촘촘하게 구축하는 것은 물론 노인복지에대한 정책적 고려와 사회의식의 변화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목소 리가 높다. 이에 노인복지사업에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는 비지팅엔젤스코리 아는 지난 2007년 국내에는 처음으로 도입한 시니어 홈 케어 서비 스이다. 노인들이 사는 가정을 직접 방문해 돌보는 시니어 홈 케어 서비스는 비지팅엔젤스코리아가 이 분야의 ‘최고’로 손꼽힌다. 특히 사회문제로까지 확대되고 있는 홀몸노인들을 정성으로 모시 고 살피는 시니어 홈 케어 서비스를 통해 자녀와 가족들의 걱정을 덜어주고 있다. 현재 비지팅엔젤스의 사업은 크게 재가사업과 요양 원사업으로 구분된다. 그 중 재가사업은 가맹점의 수익차원에서 4 가지의 세부적인 사업을 운영한다.
: 노인장기요양보험 서비스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대한민국 국민을 대상으로 요양보호사가 고 객의 집으로 찾아가 신체수발, 정서수발, 가사수발을 제공하는 제 도이다. : 중산층 케어 서비스 일명 ‘친자식 친한친구 서비스이다. 이는 중류층을 대상으로 연금, 역모기지론, 주택 연금 등을 통한 고품격 시니어 홈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관련하여 미국지사, 호주지사 등 해외 지사를 설립 하여 해외에 있는 자녀 역시 마음 놓고 한국에 계신 부모님의 케어 를 부탁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실버용품 및 복지용구의 판매 및 대여 사업 휠체어를 비롯해 전동형 침대, 수동형 침대, 욕창방지 매트리스, 이 동욕조, 목욕 리프트 등을 대여하고 이동형 좌변기, 목욕 의자, 보행 차, 안전 손잡이, 미끄럼방지용품, 휴대용 배변기, 지팡이, 욕창방지 방석 등을 판매하고 있다. : 전국 간병서비스 사업 |